경상북도와 안동시,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의 철학과 가르침을 되새기기 위해 경복궁에서 안동으로 이어지는 '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 행사'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재현 행사는 1592년 퇴계 선생이 지역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귀향한 길을 참가자 250명이 14일 동안 함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는 권력을 내려놓고 지역과 후학을 위해 헌신한 퇴계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참가자들은 서울 봉은사와 남양주 다산 유적지, 여주 기천서원 등을 거쳐 안동 도산서원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퇴계 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기게 될 것이라고 경상북도는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도는 또 퇴계 귀향길을 '동양의 산티아고' 브랜드로 만들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문학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3016312351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